‘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스:레이트’ PC 플랫폼 한국어 지원 개시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자사의 게임 콘텐츠 디지털 유통 서비스인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한 아크시스템웍스(Arc System Works)의 2D 대전 격투 게임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스:레이트(UNDER NIGHT IN-BIRTH Exe:Late)’ 의 한국어 지원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스:레이트’의 한국어 지원은 신규 구매자는 물론 기존에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정식으로 게임을 구매한 유저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한국어 지원을 기념하여 11월 29일까지 34%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된다.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스:레이트’는 개성 풍부한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양한 강적들이 등장하는 「공허의 밤」에서 펼쳐지는 수 많은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라이트 노벨풍의 대전 격투 게임으로, 익숙해지기 쉬운 조작 방법을 통해 대전 격투 게임의 매력인 상쾌한 연속기와 스릴 넘치는 공방, 그리고 깊이 있는 전략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정식 한국어 지원을 통해 보다 흥미롭게 스토리를 즐기는 것이 가능해졌다.

 

스토리

고대부터 「공허의 밤」의 질서를 지키는 자「야도(夜刀)」. 그리고 양도의 공주인 린네는 영원을 여행하던 중, 우연히 지나친 이 거리에서 운명의 검을 손에 넣은 소년 하이드를 만난다.

현현을 먹는 괴물 「허무」와 그 능력을 행사하는 「위탄자(인버스)」. 본래 드물던 존재가 급증하고 있는 원인을 조사하던 중, 한층 더 강대한 힘을 자랑하는 신흥 세력 「망각의 나선(암네시아)」과 「현기증 나는 어둠(패러독스)」에 속한 힐더의 사악한 계획을 듣게 된다. 

소녀는 지나치지 못하고 「패러독스」의 토벌을 결의한 채 모습을 감춘다. 소년은 그런 소녀가 염려되어 그녀를 뒤쫓는다. 이렇게 「공허의 밤」에 다채로운 인버스들의 이야기가 막을 연다.

 

게임 모드

- 다채로운 대전 모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와 본격적인 대전이 가능한 「버서스 모드」, CPU와의 대전이나 연습이 가능한 「버서스 CPU 모드」와 「트레이닝 모드」 등이 준비되어 있다.

- 스코어 어택 모드 및 타임 어택 모드: 정해진 수의 대전 상대를 쓰러트리고 스코어와 클리어 타임을 겨룰 수 있다.

- 서바이벌 모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체력이 조금씩만 회복되며, 가능한 많은 상대를 쓰러뜨려야 한다.

- 커스터마이즈 모드: 게임을 플레이 하며 얻을 수 있는 포인트로 통신 대전시 사용하는 아이콘, 배경, 칭호 등을 변경할 수 있으며,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 통신 대전 온라인 모드 : 인터넷을 통한 「랭크 매치」와 「플레이어 매치」를 즐길 수 있으며, 전 세계의 플레이어들과 실력을 겨루는 랭킹 기능도 지원한다.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스:레이트’의 정식 한국어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2interactive.co.kr) 및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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