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기어 이그저드 –리벨레이터-’ PC 버전 출시 예정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아크시스템웍스(Arc System Works)의 2D 대전 격투 게임 ‘길티기어 이그저드 –리벨레이터-(GUILTY GEAR Xrd -Revelator-)’ PC 버전을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오는 12월 15일 정식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티기어 이그저드 -리벨레이터-」는 1998년 첫 시리즈가 발매된 길티기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며, 한층 더 발전한 혁명적인 3D 셀 애니메이션 그래픽과 수많은 컨텐츠들이 추가된 차세대 대전 격투 게임이다.

 

이번 작품은 애니메이션 장인들의 손에 의해 탄생한 최고 수준의 핸드 메이드 애니메이션 효과와 최고의 디테일이 어우러져 최상의 비주얼을 보여주며, 시리즈 팬들은 물론 게임을 새로 시작하는 초보 유저들도 배려하는 향상된 게임 시스템을 탑재하여 격투 게임 유저들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매력들이 가득하다.

 

게임 특징:

■총 23명의 개성적인 캐릭터

「길티기어 이그저드 -리벨레이터-」에서는 기존 시리즈에서 등장한 캐릭터 「죠니」「쿠라도베리 잼」「디지」와 새로운 캐릭터 「잭-오」「레이븐」 및 시리즈 최초의 한국인 캐릭터 「금혜현」등 6명의 추가 캐릭터를 포함한 총 23명의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초보자를 배려한 튜토리얼

마치 액션 게임처럼 새롭게 구성된 튜토리얼 모드의 단계별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스타일리쉬 모드를 통해 좀 더 간단하게 특수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FAQ를 통해 어떻게 하면 더 강해질 수 있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다양한 연습 모드

격투 게임에 익숙한 플레이어들을 위해, 모든 캐릭터의 콤보를 알아볼 수 있는 콤보 모드, 전반적인 전략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미션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트레이닝 모드를 통해, 여러 가지 상황을 재현 해 가며 더욱 깊이 있는 연습이 가능해졌다.

 

■더욱 풍부해진 스토리 모드

시리즈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스토리 모드가 더욱 풍부해졌다. 3D 그래픽 엔진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시네마 영상을 통해 길티기어의 새로운 스토리를 즐겨보자. 스토리 모드를 시작할 때에는 기존 작품들의 스토리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길티기어 시리즈를 처음 즐기는 플레이어라도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온라인 대전 모드와 다양한 시각의 대전 리플레이

랭킹 점수를 걸고 「랭크 매치」에서 승부를 벌이거나, 더욱 새로워진 「플레이어 매치」를 통해 부담 없는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 매치」에서는 자신만의 아바타를 꾸미고, 3D로 구현된 대기실에서 자유롭게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화할 수 있으며, 「랭크 매치」를 기다리는 도중에는 ‘트레이닝 모드’등의 오프라인 게임 모드를 즐길 수도 있다.

 

대전 리플레이에서는 대전의 결과뿐만 아니라 자신과 상대방의 모든 입력 내용을 파악할 수도 있고, 카메라 각도를 다양하게 바꿔가며 대전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도 가능하다.

 

오는 12월 15일 출시 예정인 「길티기어 이그저드 -리벨레이터-」는 추후 패치를 통해 한국어를 정식으로 지원 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2interactive.co.kr) 및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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