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시스템웍스,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 라인업 제1탄 출시!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오늘 한국 닌텐도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통해 Nintendo Switch™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웨어 「신대개척시대 ~마을을 만들자~」「쉐피」「사막의 찍찍이 유랑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각 타이틀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 마을 만들기 시뮬레이션! 「신대개척시대 ~마을을 만들자~」

 

 

「신대개척시대 ~마을을 만들자~」는 개척되지 않은 드넓은 토지에 도착한 ‘개척자’ 에게 지시를 내려 마을을 크게 키우는 마을 만들기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벌채, 채굴, 사냥, 낚시 등 기본 자재를 모은 후, 개척에 필요한 건물을 세워서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다. 플레이 중에는 개척에 도움을 주는 ‘발명 카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총 290 종류 이상의 발명 카드를 활용하여 점점 더 마을을 키워 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다.

 

게임에서는 총 3가지 모드를 플레이하며 다채로운 개척 시나리오를 세울 수 있다. 조수 제시카의 서포트를 받으며 야생동물의 습격이나 화재로 마을의 일부를 잃는 등 다양한 해프닝을 겪는 ‘스토리 모드’, 가장 쉬움부터 가장 어려움까지 5개의 난이도 중 선택하여 플레이하는 ‘서바이벌 모드’, 그리고 게임오버 없이 자유롭게 개척을 즐길 수 있는 ‘프리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 1마리의 양을 1천마리로 늘리는 카드 게임 「쉐피」

 

 

「쉐피」는 귀여운 양 1마리를 1000마리로 늘리는 1인용 양늘리기 카드 게임이다. 덱이 3회 없어지기 전까지 양이 늘거나 천재지변 등으로 양이 줄어드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겪으며 양을 늘리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튜토리얼 모드’나 ‘연습 모드’를 통해 「쉐피」의 규칙을 배울 수 있으며, 1000마리 이상의 양을 모을 수 있는 ‘챌린지 모드’에서는 양을 얼마나 모을 수 있는지 도전할 수 있다. 양들의 스토리를 감상하여 이야기에 따른 특수 규칙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포스트 러브즈 모드’에서는 조금 색다른 느낌의 「쉐피」를 즐길 수 있다.

 

 

 

■ 전설의 황금향을 향해 떠나는 육성&모험 게임 「사막의 찍찍이 유랑단」

 

 

「사막의 찍찍이 유랑단」은 사막이 펼쳐진 행성에서 이동식 요새 ‘사막선’을 타고 여행하는 시뮬레이션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찍찍이 유랑단」의 쥐들에게 각종 지시를 내려 그들이 사는 사막선을 보다 거대하고 풍족하게 만들어야 하며, 여행 도중 쥐들을 덮쳐오는 적을 무찌르며 사막 어딘가 존재한다는 전설의 ‘황금향’을 찾아야 한다. 플레이어는 사막을 여행하며 주운 고철을 재료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고, 그 아이템으로 사막선의 규모를 키워 나갈 수 있다. 또한, 사막에 있는 거점에서 연료와 식료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상점에서는 아이템을 팔거나 거액의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퀘스트를 받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사막의 찍찍이 유랑단!」은 게임 내 모든 텍스트를 한국어 로컬라이즈하여 플레이의 편의성을 도모하였음을 물론, 쥐들이 사막선을 돌아다니며 말하는 각종 대사까지 완벽하게 번역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대응한 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휴대 모드로 플레이할 경우 화면을 터치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보다 더 편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닌텐도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를 출시할 것이고, 8월 이내에 라인업 제2탄을 공개 및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추후 한국 닌텐도 스위치 유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을 한국어 로컬라이즈하여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및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로 제공할 것을 밝혔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Featured Post

Rogue-like RPG 《漩渦迷霧》實體盒裝版公開Limited Edition及GUILTY GEAR聯名合作DLC特典情報

December 24, 2019

1/4
Please reload

Recent News - Korea
Please reload

Recent News - Asia
Please reload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