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 한국어판 예약 판매 안내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다가오는 12월 18일(화) 출시 예정인 하드보일드 추리 어드벤처 게임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PlayStation®4와 Nintendo Switch™ 한국어판의 예약 판매를 오늘부터 진행한다.

 

 

1987년 4월 일본에서 패미컴 타이틀로 처음 발매되어 올해로 발매 31주년을 맞이하는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는 신주쿠 가부키쵸에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활동하는 ‘진구지 사부로’와 그의 조수 ‘미소노 요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며 국내에서도 PlayStation®2와 모바일을 통해 발매되어 한국의 추리 어드벤처 팬들에게 유명한 타이틀이다. PlayStation®4와 Nintendo Switch™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는 과거 명작 10 작품과 신작 4 작품을 하나의 소프트로 플레이할 수 있어 역대 시리즈 중 최대의 볼륨을 자랑한다.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 한국어판 예약 판매 안내

오늘부터 시작하는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예약 판매는 12월 16일(일)까지 진행된다. 예약 구매를 할 경우 게임 본편에 들어간 총 24곡이 수록된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 스페셜 사운드트랙’을 특전으로 받을 수 있다. (한정 수량 제공)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 한국어판 소개 영상 1탄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 게임 소개

 

■ ’진구지 사부로’ 만이 전부가 아니다! 시리즈 최초 3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시나리오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에서는 주인공 ‘진구지 사부로’는 물론, 진구지 탐정 사무소의 유일한 조수 ‘미소노 요코’와, 신주쿠의 베테랑 형사 ‘쿠마노 산조’가 각각의 스토리를 해결하는 시나리오로써 총 3개의 스토리 「허식의 밤」(진구지 사부로 시나리오),「죽은 자에게 바치는 돌」(미소노 요코 시나리오),「마경의 진실」(쿠마노 산조 시나리오)을 선보여 지금까지의 작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캐주얼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수수께끼 사건부」가 신작으로 등장!

이번 작품에서도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고유의 하드보일드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캐주얼한 캐릭터 디자인과 시나리오를 감상할 수 있는 「수수께끼 사건부 -사부로와 수수께끼의 보물-」을 플레이할 수 있다. 주인공 ‘진구지 사부로’를 포함하여 본편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의 성격과 대사가 코믹해지는 점이 특징이다.

 

■ 신작과 구작이 만나 14개의 시나리오, 역대 최대 볼륨!

이번 작품에는 신작 4 작품과 함께 과거의 작품 중 엄선된 10 작품이 동봉되어 총 14개의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작품이 풀HD에 대응하기 위해 신작과 더불어 과거 작품 그래픽이 리메이크되었다. 수록된 과거의 작품 일람은 다음과 같다.

 

- 시간이 흐르는 대로

- 6개의 범행

- 죽음의 연기를 찾아라!

- 푸른 눈의 용

- 개라고 불렸던 남자

- 두 얼굴의 소녀

- 부탁받은 반지

- 츠바키의 행방

- 과단의 한수

- 연쇄하는 저주

 

■ 대사부터 각 작품의 로고까지 완벽 한국어 로컬라이즈!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 한국어판에서는 캐릭터의 대사와 조사 메뉴의 각종 기록과 설명 등의 텍스트에 한국어 로컬라이즈를 완벽하게 제공한다. 아울러 신작 4 작품은 물론 과거의 10 작품에 이르기까지 타이틀의 디자인을 일본어에서 한국어로 새롭게 디자인하였다.

 

 

 

 

 

 

 

 

 

© ARC SYSTEM WORK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Featured Post

PS4&任天堂SWITCH《KILL la KILL -IF》今天上市,舉辦慶祝活動!

July 25, 2019

1/9
Please reload

Recent News - Korea
Please reload

Recent News - Asia
Please reload

Archive